바이브 코딩 시대가 왔다고 떠들고, 그래서 그런 시대에 적합한 스타트업(팝업 스튜디오)를 공동 창업하고, 바이브 코더들 모아 직접 실험(제로백 AI빌더톤)도 해보고, 다 해봐도 내 손으로 직접 해보는 것만큼 확실한 게 없습니다. 이미 claude code를 기반으로 AI-native work를 구현하고 있는 **[Popup Studio](https://www.linkedin.com/feed/#)**에서 최근 출시한 bkit를 직접 내 노트북에 깔고, 시키는 대로 다 하고 나니 어느새 노트북엔 claude code와 그에 필요한 부속 프로그램과 각종 skills, sub-agent 같은 게 이미 다 깔려져 있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미 이 agent들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기능까지 들어가 있네요) 하여간 이렇게 바이브 코딩 환경을 만들어 놓고 vs code를 여니, 검은 바탕 화면에 뭔가 복잡한 계기판 같은 느낌이 들고...오...소시적 DOS 하는 느낌. 개발자들
바이브 코딩 시대가 왔다고 떠들고, 그래서 그런 시대에 적합한 스타트업(팝업 스튜디오)를 공동 창업하고, 바이브 코더들 모아 직접 실험(제로백 AI빌더톤)도 해보고, 다 해봐도 내 손으로 직접 해보는 것만큼 확실한 게 없습니다. 이미 claude code를 기반으로 AI-native work를 구현하고 있는 **[Popup Studio](https://www.linkedin.com/feed/#)**에서 최근 출시한 bkit를 직접 내 노트북에 깔고, 시키는 대로 다 하고 나니 어느새 노트북엔 claude code와 그에 필요한 부속 프로그램과 각종 skills, sub-agent 같은 게 이미 다 깔려져 있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미 이 agent들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기능까지 들어가 있네요) 하여간 이렇게 바이브 코딩 환경을 만들어 놓고 vs code를 여니, 검은 바탕 화면에 뭔가 복잡한 계기판 같은 느낌이 들고...오...소시적 DOS 하는 느낌. 개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