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통한 일정 생성 기능을 이리 저리 만져보면서 결국 선택한 방법은 마일스톤만을 우선 제안해주는 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처음에는 프로젝트 명과 목적,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역할 등을 모두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일스톤부터 태스크, 해당 태스크에서 수행해야 할 서브 태스크까지 만들어주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하지만, 생각보다 토큰 소모량이 크고 세부 일정까지 전부 자동으로 짜다보니 프로젝트 일정의 유연성을 챙기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추가적으로 기본적으로 짜주는 워터폴 방식의 프로세스가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가 필요한 단위(마일스톤) 별로 일정을 짜주는게 좋지 않을까?워터폴 뿐만 아니라 스크럼이나 프로토타입, 린 개발 방식으로도 선택해서 만들 수 있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수정을 계속하다보니 여러가지로 구조가 너무 복잡해졌습니다.해결하는 과정에서 구조가 복잡하다 보니 ai 호출끼리도 꼬이는 경우가 빈번해
ai를 통한 일정 생성 기능을 이리 저리 만져보면서 결국 선택한 방법은 마일스톤만을 우선 제안해주는 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처음에는 프로젝트 명과 목적,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역할 등을 모두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일스톤부터 태스크, 해당 태스크에서 수행해야 할 서브 태스크까지 만들어주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하지만, 생각보다 토큰 소모량이 크고 세부 일정까지 전부 자동으로 짜다보니 프로젝트 일정의 유연성을 챙기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추가적으로 기본적으로 짜주는 워터폴 방식의 프로세스가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가 필요한 단위(마일스톤) 별로 일정을 짜주는게 좋지 않을까?워터폴 뿐만 아니라 스크럼이나 프로토타입, 린 개발 방식으로도 선택해서 만들 수 있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수정을 계속하다보니 여러가지로 구조가 너무 복잡해졌습니다.해결하는 과정에서 구조가 복잡하다 보니 ai 호출끼리도 꼬이는 경우가 빈번해